오픈마켓인 11번가에서 상품 검색에 시맨틱 검색을 도입했다. 쇼핑의도를 파악해서 주제별로 찾을 수 있게 한다는데, 예전 네이트 초기 시맨틱처럼 시맨틱 박스를 넣었다. 베타라서 그런지 몰라도 실제 적용 범위도 워낙 적기에 실제 활용은 쉽지 않다.
청바지, 가방 같은 대카테고리 쪽에만 몇개 적용되어 있고 주제별 분류도 큰 효용이 없어 보인다. 더욱 고도화되었을 때는 얘기가 다르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반응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시도다.
예전 네이트와 마찬가지로 SK 계열사라서 적용이 되었을 듯 하고 그 뒤에는 코난테크놀로지의 손길이 닿아있을 것이다. 성능이니 효용이니 같은 것을 다 떠나서 코난테크놀로지만 노난 듯 하다.
inspired by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02813224176603&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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