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브라이트가 13주 동안의 구매자 유입경로와 구매 내역을 분걱하여 입소문의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했다고 한다.
- 페이스북 ‘Like’ 2.52달러
- 트위터 트윗 : 0.43달러
- 링크드인 공유 : 0.90달러
- 이메일 : 2.34달러
* 전체 평균 : 1.78달러
트윗이야 140자에서 쓰여지고 수많은 타임라인에서 살아남아야 하니까 저렇게 저렴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페이스북이 상당히 비싼 듯.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페이스북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듯 하고, 트위터보다 좀더 강한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텐데, 그래도 like가 아주 적극적 액션이 아닌데도 비싸다는 건 의외다.
이메일이 여전히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다. 이메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의 임팩트가 다른 커뮤니케이션보다 더 크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겠고, 개개인간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은 좀더 직접적인 대화의 느낌이 강하다는 것일 듯. 혹시 저 평가에 뉴스레터 등이 포함되어 있는지도 궁금하다.
inspired by http://www.bloter.net/archives/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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