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경쟁 SNS들을 하나씩 쓸어버리면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SNS를 넘어서 검색엔진의 총체인 구글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뉴스에서는 기술로 상징되는 구글, 감성이 담겨져 있는 페이스북이라고 표현한다. 페이스북의 내용은 구글에서 찾을 수 없고, 페이스북은 점점 더 성장하고, 구글의 검색 기능은 덜 유용해 지고 있고, 구글에서 부족했던 검색 결과를 페이스북에서 찾을 수 있고.. 이런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다.
물론 구글의 검색은 계속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고 검색 광고도 여전히 수익친화적일 것이다. 다만 너무 오랫동안 구글스러운 검색을 접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점점 질리고 있는 듯 하다. 간결하다는 얘기는 딱딱하다는 것과 통한다. 사용자들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기계처럼 딱딱하게 살 수 없다. 감정.. 즉 잘 구성된 개인화와 인간 관계에서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inspired by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70861868
inspired by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7/07/zdnet2010070716552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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