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9일 목요일

웅진과 검색광고 대행사

웅진그룹 관련사인 북센에서 검색광고 대행업체인 OPMS 지분을 인수해서 최대 주주가 되었다고 한다. 설명은 전자책 관련 사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전자책 관련 사업의 규모보다 검색광고 관련 사업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건 왜 일까? 물론 OPMS의 순손실 규모를 보아하니 검색광고 대행사로서의 입지가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저 놈의 전자책 관련 시장은 예전의 북토피아 등의 컨텐츠에서 부터 최근의 이스토리 등의 단말기 등등까지 희망적인 모습을 단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다. 아무리 봐도 아이폰 앱보다도 못한 시장인 듯.

inspired by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8/2010072801717.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