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관련사인 북센에서 검색광고 대행업체인 OPMS 지분을 인수해서 최대 주주가 되었다고 한다. 설명은 전자책 관련 사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전자책 관련 사업의 규모보다 검색광고 관련 사업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건 왜 일까? 물론 OPMS의 순손실 규모를 보아하니 검색광고 대행사로서의 입지가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저 놈의 전자책 관련 시장은 예전의 북토피아 등의 컨텐츠에서 부터 최근의 이스토리 등의 단말기 등등까지 희망적인 모습을 단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다. 아무리 봐도 아이폰 앱보다도 못한 시장인 듯.
inspired by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8/20100728017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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