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키워드 캐치 능력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글이다. 네이버 검색창은 특정 검색어들에 대해서 특정 결과와 연결을 해두었다. 이건 검색어 분석과 클릭 분석, 그리고 수많은 수작업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 결과를 보고 잘한다 못한다라고 평가하는 건 무의미하다. 사용자들이 저 결과에 만족을 하느냐 못하느냐로 판단해야 한다. 네이버가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사용자들은 만족을 하고 있다. 다른 업체들이 못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한다. 검색 패턴을 왜곡시키고 있다라는 건 다른 문제다.
inspired by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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