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5일 월요일

친절한 네이버씨

네이버의 키워드 캐치 능력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글이다. 네이버 검색창은 특정 검색어들에 대해서 특정 결과와 연결을 해두었다. 이건 검색어 분석과 클릭 분석, 그리고 수많은 수작업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 결과를 보고 잘한다 못한다라고 평가하는 건 무의미하다. 사용자들이 저 결과에 만족을 하느냐 못하느냐로 판단해야 한다. 네이버가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사용자들은 만족을 하고 있다. 다른 업체들이 못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한다. 검색 패턴을 왜곡시키고 있다라는 건 다른 문제다.

inspired by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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