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가득 찬 foursquare 관련 트윗들을 보면서 위치기반 서비스의 확산을 느끼게 된다. 위치기반 서비스 중에서, 그리고 모바일 관련 서비스 중에서 가장 돈이 될 것 같은 서비스가 바로 이 foursquare 스타일의 서비스들로 판단된다.
예전에 비슷한 서비스 컨셉을 생각했었으나 SMS 기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이 한계. 스마트폰의 성장을 고려하지 못했다.
그래서 위치기반 서비스들의 미래를 꽤 긍정적으로 평가함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환경의 변화로 인해 시장을 지배하는 위치기반 서비스는 나오기 힘들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foursquare 앞에 Loopt star이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한다. 페이스북에 올라가는 위치기반 서비스인데 아예 보상(쿠폰류)을 기반으로 한다는 차이가 있다고.. 스폰서가 있어서 가능하다는 것인데, 이게 국내에서는 가장 잘 먹혀들 듯. 이미 어지간한 작은 가게들도 5번 방문 시 음료 공짜 같은 도장 찍어주는 쿠폰을 발행하고 있잖은가?
inspired by http://longway2.tistory.com/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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