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사분기 온라온 쇼핑 총거래액이 5조 9천억원을 넘으며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한다. 1년 전에 비하면 25% 이상 늘었고, 거의 대부분의 상품군에서 거래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B2B와 B2C는 모두가 거의 30%에 가깝게 증가한 반면, B2G는 25.5%가 감소했다는 거다. 문자로 인쇄된 신문을 보는 것이 인터넷보다 훨씬 유익하다면서 인터넷 보급이 한국 문화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관점을 가진 현재 정부의 마인드가 데이터로 증명됐다.
문제는 정부만 저런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다른 데이터들은 인터넷이 대세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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