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에 2007이 써 있으니 2007년 제품이고, 2010년에 2007년 제품같은 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유통실태를 까는 글을 보고 나니, 모든 게 허탈한 느낌이다.
저런 글이 계속 유통되고 복제되면 정보는 왜곡된다. 저정도 길이의 글이라면 또박또박 읽는 사람들보다는 제목하고 뒷부분만 대충 읽고 아.. 글로벌 기업도 개차반~ 이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수 있다. 게다가 저 글을 쓴 사람은 저 글에 붙은 댓글조차 확인 안하고 있는 상태로 보여진다.
이래서 인터넷의 장점과 단점은 종이 한장 차이도 안되는 거다.
inspired by http://board.moneybook.daum.net/gaia/do/finance/wimyknowhow/read?bbsId=wimyknowhow&articleId=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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