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계만 거치면 세상 사람들과 다 연결된다는 법칙이 온라인에서는 4단계로 줄었다고 한다.
대상이 트위터이긴 하다만, 가능은 한 얘기. 다만, 온라인에서의 관계가 기존 오프라인의 관계와는 달리 지극히 얇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6단계에서 4단계로 줄어들었다는 것 외에도 관계의 깊이에 대한 연구까지 병행되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또한 온라인에서의 자아가 실제의 자아를 얼마나 대변하느냐 등의 문제점도 연구되어야 할 부분인 듯. 온라인이 편리하고 효율적일 수 있지만, 단순한 수치 하나로 인간의 삶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건 무리가 있다.
inspired by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4/h201004282214391117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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