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배분 비율이야 협상하기 나름이니까 이해가 되는데, 오버추어의 스폰서 링크의 위치를 밑으로 내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지금까지 본 오버추어의 스폰서 링크는 항상 검색 결과 화면의 최상단에 위치했었다. 그리고 스폰서 링크 위에 있는 것들은 광고 성격을 지니지 않은 것들이었다. (이를테면 추천키워드, 관련 검색어, 바로가기 등..)
삼성증권의 애널리스트가 오버추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업계에 대해서는 또 얼마나 알고 있는지, 온라인 검색 광고에 대한 경험은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총체적인 의심이 가는 발언을 했는데, 문제는 그 발언이 또 기사로 인용되어 보도되었다. 애널리스트나 기자나 업계의 현실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인증인거다. 저들은 국내 온라인 업체의 발전 따위보다는 그냥 업체의 주가 상승과 하락에만 관심이 있는 것 뿐...
inspired by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0042610270217053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