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마케터라면 언제 어디서라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이런 어플이 있으면 좋겠지만, 이게 꼭 좋다고 할 수 있냐는 얘기다. 저런 어플을 통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얘기는 연락이 닿는 곳이라면 요청이 있거나 본인의 의지가 있다면 일을 해야 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 얘기라는 것.
편리한 어플을 통해 점점 일의 노예가 되는 지식노동자들의 암담한 미래의 시작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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