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2일 월요일

모바일에서의 검색 광고 가능성

잡스 옹이 말했다고 한다. '모바일 기기에서 검색 광고가 설 자리는 없다.'고....

 

맞는 얘기다. 모바일 처럼 작은 화면에서는 최상단에 정답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 검색은 의미가 없다. 검색이 의미없다면 검색 광고도 존재할 수 없다. 사용 패턴이 다르므로 광고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당분간 잡스 옹보다 모바일에 대해서 더 앞서나갈 사람은 없을 듯. 기술적인 것 말고.. 통찰력 측면에서 말이다. 설령 잡스 옹보다 더 앞서나가는 사람이 있다 해도 시장을 만들고 실행하고 성공시킨 사례로 넘어가야 한다는 장벽을 받아들여야 한다.

 

inspired by http://ecarus.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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