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는 IT 잡담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네이버의 영향력에 울고웃는 언론사들
네이버 뉴스캐스트 개편으로 지역 미디어와 전문지가 수혜를 받았다고 하는데.. 언론사들은 네이버가 뭐 하나 바꾸는 것에 따라 트래픽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에 웃고 울고 할 게 아니라 쪽팔리게 생각해야 한다.
네이버는 누구한테 트래픽을 주는 것을 결정은 할 수 있지만, 사실 누구한테 주든 별 상관이 없는 입장이다. 이왕 줄 트래픽이면 우리한테 주세요~ 딸랑딸랑 하고 싶지 않으면 언론사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야 할 것이다.
inspired by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18/zdnet201003181006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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