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영향력 밑에 있는 건 언론사, 블로그 만이 아니다. 쇼핑몰도 마찬가지다. 쇼핑캐스트라는 개편에 각자의 입장에 따라 불만과 기대가 오간다.
웃긴 건 네이버는 매체, 즉 광고를 받는 '을'이고, 쇼핑몰은 광고주, 즉 광고를 주는 '갑'인데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슈퍼을이 갑보다 위에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 결국 인터넷에서는 사용자와 트래픽을 가지고 있으면 장땡이라는 얘기가 된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영역을 7억원을 내고 1분기 동안 사용하도록 분양받고, 그것도 모잘라 클릭 당 돈을 추가로 낸다.
inspired by http://news.etomato.com/news/etomato_news_read.asp?no=85581
inspired by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03/24/0303000000AKR20100324217100017.HTML?audi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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