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S 때문에 사용자는 식당 등의 대중적인 장소를 선점할 수 있고, 그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듯 보인다.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 장소는 그만큼 관심도가 높은 장소라는 것을 얘기하며, 자신의 행동 패턴을 기록하고 향후 트랙킹할 수 있게 되며 이런 정보들은 쌓이면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 소중한 컨텐츠가 된다.
댓글에 어떤 분이 Labortainment의 사례라고 표현을 했던데, Labortainment는 Google Image Labeler처럼 자발적 정보 제공과 재미라는 것을 결합한 것. 특히 Google Image Labeler은 기발하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영어권이 아니더라도, 로그인이 없더라도 참여자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구글은 참여자들이 재미를 느끼면서 얻는 정보들을 활용해서 이미지에 태그를 부여하고 이미지 검색 서비스에 반영했다.
inspired by http://estima.wordpress.com/2009/10/23/%eb%95%85%eb%94%b0%eb%a8%b9%ea%b8%b0-%eb%aa%a8%eb%b0%94%ec%9d%bcsns-four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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