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솔트룩스의 블로그에 시맨틱의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글이 올라왔다. 꽤 오래전부터 시맨틱에 대한 고민을 해왔던 업체였는데, 당장 시맨틱을 앞세운 네이트 (또는 코난) 때문에 후발주자처럼 인식되 버린 솔트룩스다.
솔트룩스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트의 핵심은 아래에 인용한 마지막 문단이다.
시맨틱 검색이 필요한 이유는 사람은 실제 자극(단어)에 반응하지 않고 의미에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솔트룩스만 저런 고민을 하고 접근을 하는 건 아니었을 거다. 코난도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고민은 누구나 비슷할 수 있지만 실행은 또 다른 얘기다. 먼저 치고 나오는 업체가, 먼저 고지에 올라서는 업체가, 먼저 메인 포지션을 점령하는 업체가 비즈니스에서 먼저 성공할 수도 있다. 물론 100%의 확율은 아니다.
inspired by http://blog.saltlux.com/?p=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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