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포털 검색창에서 특정 사이트를 찾아가기 위한 키워드를 상당히 많이 입력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괜찮은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구글로 따지면 I'm Feeling Lucky 하고 비슷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지만, 구글의 경우는 검색 결과를 skip하고 바로 검색 결과의 최상위에 있는 링크로 보내주는 것에 비해서, 다음은 새 창으로 띄워준다. 따라서 검색 결과 페이지는 그대로 있고, 창만 새로 뜨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뭐가 더 나은 것인지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탭 브라우징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상황이라 다음의 방식이 좀 더 나은 듯하다. 사람들이 얼마나 이 기능을 쓸 것인가는 또 다른 얘기.
inspired by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72138&g_menu=020300&fm=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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