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 월요일

꼬꼬마 검색유저들을 위한 구글 사용 설명 서비스?

영어로는 'let me Google that for you', 한글로는 '내가 널 위해 Google 해주마!'라는 간단한 서비스.

100마디 설명보다 한번 보는 게 더 명확하고, 꼬꼬마들의 특성 상 용어 자체 (주소창, 버튼 등등)를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식으로 과정을 보여주는 게 편하다.

그냥 메신저로 URL을 보내주면서 '이런 식으로 구글에서 아이폰을 검색해서 OO를 클릭하면 될꺼야.'하면 끝. 주소를 짧게 줄여주는 옵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주소 줄여주는 건 오히려 찜찜해서 싫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