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본사를 둔 타타커뮤니케이션이 국내에 진출한다고 한다. 국내 진출의 의미가 국내 프로젝트 수주 및 진행이 아니라 국내 기업의 외국 진출의 가교역할이라고 한다.
국내의 상황이 외국의 IT 업체가 직접 일을 하기에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니기에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한편으로는 일종의 중계업체로라도 국내에 진출하겠다는 것이 좀 의아하다.
업무 강도를 떠나서 국내 IT 업체들의 경쟁력은 아직 국내 수준이 아닐까 한다. 인도 IT 업체가 직접 국내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날이 오면 어떤 일이 생길까?
inspired by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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