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차려서 자기 사업을 할까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자주 접하게 된다. 물론 100% 진담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속에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건 '회사'를 만만하게 보기 때문이다.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회사는 그다지 만만하지 않다. 자잘하게 손도 많이 가고, 돈도 많이 들어간다. 돈을 많이 버는 회사의 얘기가 많이 들릴지 몰라도 그런 회사는 10%의 확률을 넘지 않을 듯.
만일 회사를 만들어 사업을 시작한다면... 수많은 것들을 희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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