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10175
옥션과 G마켓 통합 작업. 별도법인으로 운영하며 박주만 옥션 사장이 총괄. 구영배 G마켓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현재 옥션 240명과 G마켓 600명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합치기도 뭐하고 따로 두기도 뭐한 상황. 결국 합치는 비용이나 따로 두는 비용이나 마찬가지라고 판단하지 않았나 싶다. 기존 서비스들은 그대로 운영하며 향후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는 한 곳을 밀어주는 방식을 택하지 않을까? 어쩌면 저들 내부에서는 매출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먼저 실수하는 놈이 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