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 측정이 어려운 소셜미디어에 대한 가능성을 간략하게 정리한 영상이다. 어차피 승자의 역사만이 기록되는 세상이기에 소셜미디어를 통한 성공적인 경우들만을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거북하다면 조금 거북하다 할 수 있는 영상.
레노보, 버거킹, 네이키드 피자 등이 트위터를 활용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하는데, 알다시피 트위터도 누군가는 운영해야 하는 것 아닌가? 기계가 운영하는 것이 아닌 이상 사람이 투입되어야 하는 것이고, 원래 인건비가 여러 비용 중에서 가장 비싼 비용에 속한다.
트위터나 여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어설픈 마케팅은 오히려 위기를 자초할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 왜 소셜미디어 관련 사람들은 미리 언급하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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